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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철강시황 - 4월-3
글쓴이: 날짜: 2012.04.20 08:54:41 조회:3734 추천:0 글쓴이IP:49.5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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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류

HR강관 적자분 도금재로 메운다

   도금재를 제외한 일반 HR구조관 출하가격이 지나치게 낮은 수준에 형성, 해당 제품의 수익성이 개선되지 않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현재 일반 열연강판을 조관한 강관 생산품 출하가격은 컬러각관 84~86만원, 기타 제품 88만원 수준에 형성된 상태다.
   업체들의 열연강판 구매가격이 70만원 후반~80만원 초반대에 형성된 것을 감안 할 경우 열연강판 가격에 4~8만원 정도의 가공비만을 받는 수준, 이에 업계에서는 도금재를 제외하고는 "돈이 남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업계는 이에 구조관 제조업체들에서는 연례적으로 3~5월까지 판매 호조를 보이는 농원용강관 판매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농원용 강관의 경우 정부 보조금 조기집행으로 올 상반기 판매량이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제조원가에 대비할 경우 판매가격이 경쟁력이 있는 편이다. 제품 수요에 대비할 경우 원자재 공급이 충분치 않은 편이어서 공급과잉으로 인한 과당경쟁 부분이 상대적으로 적게 발생하고 있기도 하다.


열연강판

열연, 할인 물량 출하 前 가격 재반등 조짐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가격할인 축소가 적용된 열연강판 출하시점이 근접함에 따라 수요시장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스틸서비스센터를 중심으로 가격인상 분위기가 짙어지고 있다.
   이달 중하순부터 출하가 본격화 되지만 재고 소진 등을 감안하면 늦어도 다음달부터는 가격 상승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직까지 할인 축소가 수요시장에서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불분명 하지만 밀에서의 공급가격이 오르는만큼 가격인상을 늦출 수는 없다는 입장이다. 다만 현재 철강 수요시장 상황이 부진한 상태이기 때문에 가격인상분 반영은 다소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격인상 소식이 전해지면 흔히 나타나는 가수요는 실제로 나타나지 않고 있다. 이미 수요업체마다 재고를 적게 가져가도 별다른 문제가 없다는 것을 근래 몇년간 학습을 통해 체득했기 때문에 가격상승을 앞두고도 가수요가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국내 제조업체들이 확고한 의지를 갖고 공급가격을 인상하고 있고 수입가격도 강세를 보이고 있어 유통가격 인상 분위기는 조성된 상황이다.
   그동안 국산 가격 인상의 발목을 번번히 잡아왔던 수입재 가격도 아직 큰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선적될 물량이 한달 가량 늦춰졌다는 소문도 있어 당분간 재고는 낮을 수준을 보일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오퍼가격도 톤당 650~660달러에 형성돼 있으며, 이를 원화로 환산할 경우 70만원 중반대이다. 물류, 금융 등 각종 제반비용을 감안하면 80만원대 안착이 예상된다.
  
-한국철강신문 2012년 4월 1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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