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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철강시황 - 4월-2
글쓴이: 날짜: 2012.04.10 15:55:03 조회:3681 추천:0 글쓴이IP:49.5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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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류

강관, 건설업 부실 ... 어음결제 부담


   최근 건설업 부실이 지속되면서 업체들이 강관 유통 및 제조업체에게 장기어음 결제를 늘리고 있어 업계의 부담이 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대부분의 건설사들이 3개월~6개월 후 수령이 예정된 장기어음 결제가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 이로 인해 업체들은 물품 대금을 수령하더라도 이를 현금화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는 최근 잇따른 대형 토건/ 건설사의 부도 및 법정관리여파가 강관업체들의 경우 주로 설비업체 및 중/소형 건설업체와 거래하는데 이들 업체가 발주 업체로부터의 자금 회수에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또한 조선업체로의 판매가 많은 지방의 경우 조선 하/도급업체의 자금사정 악화도 원인이 되고 있다.
   문제는 건설사에서 강관유통업체, 유통업체에서 제조업체로 연쇄적으로 어음결제하는 악순환이 이뤄지는것, 뿐만 아니라 수요가에서 제조사로 어음결제가 순환하는 동안 어음의 수금기간도 점차 길어지고 부실채권이 늘어난다는 문제도 있다.
   때문에 강관업계 관계자들은 현금 거래의 경우 가격적 이점을 제공하는 등 현금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열연강판

열연, 할인 축소에도 시장반응 '미온적'

   포스코오 현대제철이 2분기 들어 열연 강판 가격할인 폭을 축소하며 공급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지만, 유통시장의 반응은 여전히 미온적이다.
   지난달 27일 주문투입분 기준으로 현대제철이 할인폭을 축소한 데 이어 포스코는 오는 10일 전후인 2분기 주문투입분을 기해 할인 축소를 계획하고 있다. 동부제철은 아직 할인폭과 적용시점을 저울질하고 있다.
   유통업계에서는 이처럼 제조업체들의 공급가격 인상이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할인축소나 공장도가격 인상과 같은 실질적인 가격인상 소식이 전해지면 흔히 나타나는 가수요조차 아직까지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계절적인 성수기에 돌입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 실질 수요가 회복되지 않은데다, 그동안 수요업체들이 부족한 재고에도 생산에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체득하면서 소재 구매에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수요업체드리 심화된 판매경쟁 속에서 저렴한 가격에 소재를 구매할 수 있는 구매환경이 조성돼 있어서 이번 할인축소에 따른 공급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다시 가격이 반라하는 것도 기대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한 국산제품의 가격이 오르더라도 수입재의 가격경쟁력이 부각될 것이기 때문에 유통 판매가격의 상승은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한국철강신문 2012년 4월 4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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