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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철강시황 - 4월-1
글쓴이: 날짜: 2012.04.05 13:39:23 조회:3750 추천:0 글쓴이IP:49.5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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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류

구조관, 채산성 재악화 우려

   판매시황 부진에 따라 강관 제조업체들이 채산성이 재 악화될것에 대한 우려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연례적으로 강관 수요가 살아나야 하는 3월 마지막주 에도 아직 본격적인
제품수요가 살아나지 않는 상태다.
   이에 강관 제조업체들은 지난 2월 단행했던 3%대의 할인율 축소분이 다시 없어질 수도 있는
시황이라고 보고있다. 올 성수기의 시황이 기대이하인데다 상공정 업체들의 가격 인상이 이뤄질
경우 제품가격은 더 떨어질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일부 중소 구조관 제조업체들의 경우 실적 및 유동성 악화가 심해 저가출하를 통해서라도
현금확보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 저가 출하 후 가격의 하향 평준화도 우려된다.
  그러나 강관 제조업체들은 현 출하가격이 '한계원가'에 형성됐기 때문에 현 출하 가격 고수가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의 출하가격이 워낙 낮은 수준에 형성된 탓에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했던 바 있기 때문이다.
   또한 2월 할인율 축소분도 유통업체별 차등 또는 미적용 업체가 있는 등 차등반영 되고 있어
전반적인 채산성 개선은 이뤄지지 않았다는 반응이다.


열연강판

열연, 유통시장 분위기는 아직 침체지만...

   열연강판 시장 분위기가 좀처럼 나아지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가격
문제가 다시 대두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제조사들의 2분기 가격 할인 축소 소문이 돌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1분기 가격할인 축소에 동참하지 않았던 포스코의 참여가 예상되고 있으며 지난 2월말 할인
축소를 적용하지 못했던 현대제철이 재시도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시장에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유통 시장에서의 반응은 싸늘한 상황이다.
   시황부진 영향으로 판매 또한 부진한 상황에서 가격 할인 축소가 이어질 경우 유통업체들의 부담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은 대형유통을 비롯해 중소형 유통 모두 해당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형 유통의 경우 가격 할인 폭을 축소할 경우 판매와 구매 가격의 폭이 더욱 줄어들어
이젠 최소한의 수익도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며 "아울러 2차 유통의 경우 지난번 가격 할인 시도
때 확보한 재고를 아직 소진도 못한 상황에서 가격 할인 축소가 이어질 경우 심리적 반발이 심화될 가능
성이 크다"고 전했다.
   한편, 시장 일부에서는 가격 할인 축소 성공 가능성에 대해 회의적인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실제 시장에
반영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다.


-한국철강신문 2012년 4월 2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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