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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철강시황
글쓴이: 날짜: 2012.03.29 14:25:30 조회:4025 추천:0 글쓴이IP:49.50.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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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관류]

강관, 가격 인상 이후 채산성 개선

지난달 중순 강관 가격인상이 단행된 후 구조관 제조업체들의 채산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중소형 강관사들이 시장에 출하하고 있는 구조관 가격은 톤당 84~95만원 수준이다.
이중 컬러각관의 경우 86만원 전후에 가격이 형성됐다. 지난해 말 판매하던 가격 대비 약 2만원
가량 상승한 수준이다.
업계에서는 그간 시황부진으로 인해 출하가격에 놓은 할인율을 책정, 원자재 가격 대비 낮은 수준의
이익율만을 기록한 채 판매를 진행한 바 있다.
이에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는 일부 품목에서 지나치게 낮은 이익율만을 기록했다.
그러나 현재의 제품 판매 가격이 지속적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문제는 할인율 축소분 적용이
업체별로 다르게 나타나고 있고 컬러각관등 일부 품목에 있어서는 저가 출하가 아직도 지속되고
있다는 것이다.
현 상황에 대해 시장 관계자는 "구조관 업체들의 할인율 축소가 시장에 적용됐지만 일부 업체의
지나친 저가판매로 인해 인상전 수준으로 회기할 수도 있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열연강판]

열연, 국산 가격은 여전히 요지부동

중국 열연강판 제조사들의 가격인상 노력이 이어지고 있지만 국산 열연강판 가격은 여전히 요지부동이다.
3월말에 진입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산 열연강판 수요가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국산 열연강판 유통가격은 톤당 80만원 초중반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이에 국내 제조사들의 가격정책 추진에도 제동이 걸린상황이다.
하지만 일부 업체들이 4월 이후 할인 축소를 다시 시도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장 관계자는 "국산 열연강판 시장이 부진해지면서 가격이 여전히 더 나아가지 못하는 상황이다"며
"이에 따라 국내 제조사들이 추진했던 가격 정책 역시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4월
이후 다시 가격 정책을 재추진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어 앞으로 제조사들의 움직임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산 열연강판은 중국 유통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앞으로 수출 오퍼가격 추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중국 제조사들이 내수가격 인상을 근거로 수출 오퍼가격을 추가로 인상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시장에서는 앞으로 추이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중국산 열연강판의 내수가격은 서남부 제조사들의 공급 축소로 톤당 696~699달러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 한국철강신문 2012년 3월 26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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